'13점' 역대 한 이닝 최다 득점 2위, 대역전 드라마...김태형은 예상했을까 "8점 차에서도 집중력 잃지 않은 선수들 덕분, 한동희 만루포가 발판"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8점 차로 뒤지던 경기를 뒤집으면서 연승을 이어갔다.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0-8에서 15-10으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롯데는 2연승으로 47승 57패 2무를 마크했다.이날 롯데는 선발 비슬리가 6이닝 10피안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