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출발 DB, 존스컵 농구 3연승 신바람
프로농구 원주 DB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3위를 하고도 4강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에서 6위 부산 KCC에 3전 전패를 당하며 탈락했다.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에 DB는 3년간 팀을 이끈 ‘프랜차이즈 스타’ 김주성 감독과 결별하고 지난 5월 이규섭 감독에게 새로 지휘봉을 맡겼다. 새 출발을 한 이규섭호가 시즌 전초전인 2026 윌리엄 존스컵에서 3연승을 달리며 신바람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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