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1.8조 성수3지구 품었다…한강변에 ‘래미안 레비르’
[땅집고] 삼성물산이 공사비 1조8000억원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압구정과 개포 등 강남권 핵심 재건축 사업을 잇따라 확보한 데 이어 성수 한강변까지 수주하면서 서울 핵심 정비사업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3지구 재개발조합은 전날 열린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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