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뒤에도 울산 경기 항상 챙겨봤다" 박용우, 3년 만에 친정 복귀..."다시 그때의 울산으로"
[OSEN=정승우 기자] 3년 만에 울산 HD로 돌아온 박용우가 친정팀 복귀에 대한 기쁨과 각오를 전했다.
2023년 팀을 떠날 당시 남겼던 “다시 울산으로 돌아오고 싶다”는 바람은 현실이 됐다.울산은 앞서 19일 박용우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어 20일 박용우의 복귀 소감과 울산을 다시 선택하게 된 배경을 담은 미디어 인터뷰를 공개했다.박용우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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