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만에 1골 1도움' 이동경, '韓 최초' 2년 연속 10-10 새 역사...울산, 인천 2-1 제압
[OSEN=정승우 기자] 이동경(29, 울산 HD)이 3분 사이 1골 1도움을 몰아치며 K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한국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달성했고, 울산에는 1,840일 만의 인천전 홈 승리를 안겼다.울산은 1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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