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먹통 구제 60건 접수 포기…“지원전략 바꿀 기회 줬다” 논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먹통 사태에 따른 구제 절차가 끝났지만 구제 대상인데도 이를 포기한 60건을 두고 형평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최종 경쟁률이 공개된 상황에서 구제 대신 포기를 선택한 만큼 추가로 지원 전략을 수정할 기회를 준 것 아니냐는 비판이다. 경쟁률을 확인하고 접수한 것으로 의심되지만 접수 취소 권고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36건을 둘러싼 반발도 작지 않다.구제 대상 414건 중 60건 포기 왜…지원 전략 수정·수시 납치 우려18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027학년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