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은 대체할 수 없는 선수"…데뷔골 넣은 이강인도 레전드에게 고개 숙였다
[OSEN=서정환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과 비교는 아직 이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라리가 개막전에서 말라가를 2-0으로 꺾었다. 이강인은 후반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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