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충격적!" 일본 축구 신났다...최초 UCL 데뷔 골키퍼, '60m' 미친 롱패스 화제 "미드필더 뛰어도 되겠어"
[OSEN=고성환 기자] 일본 국가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24, 아스톤 빌라)이 선방 능력뿐만 아니라 뛰어난 롱패스 실력으로도 주목받고 있다.일본 '아베마 타임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스즈키 자이온의 '60m 레이저 패스'에 해외 팬들도 열광하고 있다! '정확한 패스다', '진짜 충격적이다', '미드필더로 뛰어도 되겠다' 등의 극찬 세례가 쏟아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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