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맥아더' 돌아왔다, 5년 만에 인천 상륙…역사가 된 27번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사한 기분"
[OSEN=인천, 조은혜 기자] 인천 야구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로맥아더' 제이미 로맥이 5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2021년을 끝으로 KBO리그를 떠나 은퇴를 선언한 로맥은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를 찾아 팀 동료들, 팬들과 조우했다.2017년부터 2021년까지 활약한 로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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