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78억 FA 시즌아웃인데, 꽃미남 보상선수 영웅 됐다! 데뷔 첫 끝내기포→두산-삼성 동시 좌절 “진짜 매일 노력했어요”
[OSEN=수원, 이후광 기자] 가끔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아무도 생각지 못한 일을 해낸다. ‘엄상백 보상선수’ 장진혁(KT 위즈) 27일 그랬다. 장진혁은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3차전에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활약하며 팀의 5-4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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