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조롱당했지만, 이제는 전설이다"...269억 먹튀 여론 뒤집었다! '어썸킴' 향한 대찬사
[OSEN=조형래 기자] ‘어썸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결국 팀이 가장 필요할 때, 필요한 순간 활약을 펼치면서 정규시즌 막판 팀의 고비를 이겨내는데 결정적 역할을 해냈다.김하성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 9회말 대주자로 출장한 뒤 11회말 동점 적시타에 끝내기 득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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