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만에 경기 나선 김혜성에게 무슨 일이…무사 1·2루서 ‘충격의 삼중살’, 다음 타석 적시타 쾅!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1도루
[OSEN=손찬익 기자] 8일 만에 실전에 나선 김혜성(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이 온탕과 냉탕을 오갔다. 무사 1,2루 찬스에서 삼중살로 고개를 떨궜지만 다음 타석에서 적시타를 터뜨리고 도루와 득점까지 올리며 아쉬움을 씻어냈다.김혜성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 사우스웨스트 유니버시티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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