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7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시진핑 인도행 전망 속 중·인 국경긴장 완화 8개항 합의…군 핫라인 2개 신설 네팔 1200m 추락한 빙하, 강 막았다 터져…“두번째 홍수 임박” 네팔 실종 관광객 400여명 중 외국인 340명이나…트레킹 많이 와 아침 6시 자다가 덮친 네팔 홍수, 68살 생존자 “아내 손잡을 겨를도 없이…” 중국, 네팔 접경지역 산사태·급류에 558명 실종…외국인도 260명 포함 [영상] 네팔 대홍수 “빙하 붕괴”가 원인인 듯…최소 160명 사망 네팔 국경 지역 홍수…한국인 9명 포함 400여명 실종 ‘제재 대상’ 된 ICC 소장, 트럼프 행정부 겨냥 “정의가 악을 이긴다”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시진핑 인도행 전망 속 중·인 국경긴장 완화 8개항 합의…군 핫라인 2개 신설 네팔 1200m 추락한 빙하, 강 막았다 터져…“두번째 홍수 임박” 네팔 실종 관광객 400여명 중 외국인 340명이나…트레킹 많이 와 아침 6시 자다가 덮친 네팔 홍수, 68살 생존자 “아내 손잡을 겨를도 없이…” 중국, 네팔 접경지역 산사태·급류에 558명 실종…외국인도 260명 포함 [영상] 네팔 대홍수 “빙하 붕괴”가 원인인 듯…최소 160명 사망 네팔 국경 지역 홍수…한국인 9명 포함 400여명 실종 ‘제재 대상’ 된 ICC 소장, 트럼프 행정부 겨냥 “정의가 악을 이긴다”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국제

네팔·中 티베트 지역 대홍수 실종자 1500명으로 급증… 외국인만 800명 넘어

Chosun Ilbo ·
네팔·中 티베트 지역 대홍수 실종자 1500명으로 급증… 외국인만 800명 넘어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26일 오전 대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지대에서 집계된 실종자가 1500명에 육박했다. 네팔 경찰과 중국 관영 매체는 27일(현지시각) 양쪽에서 사라진 사람 가운데 외국인만 800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네팔에서는 지금까지 165명 넘게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27일 오전 기준 실종자는 826명으로, 이 가운데 외국인이 약 600명이다. 아비 나라얀 카플레 네팔 경찰 대변인은 로이터에 “수색을 다시 시작한 만큼 시신이 더 나올 것으로 보여 숫자는 올라갈 것”이라고 했다.

Chosun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Chosun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국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