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없이, KPGA 우승도 더 하고, PGA 시드도 따고...세 마리 토끼 다 잡겠다는 신상훈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세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는 신상훈의 목표. 신상훈이 KPGA 투어 통산 3승을 달성했다. 군 전역 복귀 후 첫 승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신상훈은 20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선산에서 막을 내린 골프존 오픈에서 연장 접전 끝에 '장타자' 정찬민을 물리치고 감격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상금 2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쉽지 않은 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