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복귀→첫 멀티 이닝→구원승→4연패 탈출, 고우석 동료 실책도 감싸다 "바운드가 튀어서 어려운 타구였다"
[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고우석이 3년 만에 복귀해 첫 승을 기록했다. 행운의 구원승이었다. 고우석은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해 1⅔이닝 2피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구원승을 기록했다LG는 4-3으로 역전승, 4연패에서 탈출하며 4위 KIA를 1.5경기 차이로 따돌렸다.고우석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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