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최신

인천 소재 쿠팡물류센터 또 화재…3000명 대피

Donga Ilbo ·
인천 소재 쿠팡물류센터 또 화재…3000명 대피

인천 서해구 원창동에 있는 쿠팡물류센터 건물에서 불이 나 약 3000명이 대피했다. 지난달 18일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대형 화재를 시작으로 한 달여 사이 인천의 쿠팡물류센터에서 세 차례 화재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5시 28분경 소방 당국이 “지하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소방 당국이 도착했을 때 불은 이미 자체적으로 진화돼 기계실 배전반에서 연기만 나고 있던 상태였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에 있던 950명이 소방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대피했고 약 2050명이 자력으로 몸을 피했다.지하 1층~지상 10층 규모의 이 물류센터는 대부분 쿠팡 측이 임차해 사용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지하 1층 기계실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지난달 18일에는 이 센터 인근에 있는 서해구 석남동의 또다른 쿠팡물류센터에서 큰 불이 나 109시간 만에 진화됐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