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출신 美 전문가 “북·미 회담 가능성 거의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연내 만날 뜻을 거듭 밝히고 있지만, 미 중앙정보국(CIA) 출신 한반도 전문가는 북미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을 희박하다고 평가했다. 북한이 러시아와 중국 등에서 확보한 경제·군사적 지원 덕분에 과거처럼 미국의 제재 완화를 절실히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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