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도로 누빈 미래통신…LG전자, ‘ITS 세계총회’서 사고방지기술 시연
LG전자가 차량과 도로 인프라를 연결하는 첨단 차사물간통신(V2X)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도로 안전 제어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LG전자는 10월 19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강릉에서 열리는 ‘2026 ITS 세계총회’에 참가해 차세대 교통안전 시스템을 공개했다.ITS 세계총회는 주요국 행정기관과 유관 기업, 학계 인사가 모여 지능형교통체계(ITS)의 최신 기술과 정책 동향을 다루는 국제 행사다.
LG전자는 이번 행사 현장에서 V2X와 차량·네트워크간 통신(V2N)을 하나로 묶은 통합 제어 솔루션의 실도로 주행 시연을 선보였다.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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