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7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SKT, SKB 인적분할…AIDC 전문 자회사 'SK호라이즌' 설립 "실적 못 채우면 스쿼트 200개" 부당 지시 내린 中 직장 '국회침투' 김현태 징역 12년…"유튜브서 법치주의 조롱"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스페이스X 맹추격…중국 ‘로켓 회수’ 한달 만에 두번째 성공 50대에 ‘3가지’만 피하면…치매 13년 늦춘다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네팔 홍수 실종자 1400명 넘을 듯…사망자 최소 332명 SKT, SKB 인적분할…AIDC 전문 자회사 'SK호라이즌' 설립 "실적 못 채우면 스쿼트 200개" 부당 지시 내린 中 직장 '국회침투' 김현태 징역 12년…"유튜브서 법치주의 조롱"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스페이스X 맹추격…중국 ‘로켓 회수’ 한달 만에 두번째 성공 50대에 ‘3가지’만 피하면…치매 13년 늦춘다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네팔 홍수 실종자 1400명 넘을 듯…사망자 최소 332명
최신

“네팔 홍수 한국인 4명 구조” CNN 보도···실종 한국인 여전히 9명

Kyunghyang Shinmun ·

2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갓 지역에서 갑작스러운 홍수 이후 주민들이 도로에 모여 있고, 작업자들이 불도저를 이용해 진흙과 잔해를 치우고 있다.

AFP연합뉴스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 등을 덮친 기습 홍수로 실종됐던 한국인 4명이 구조됐다고 미국 CNN 방송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다만 네팔 관광청이 발표한 명단은 이날 안전지대로 이···

Kyunghyang Shinmun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

Kyunghyang Shinmun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