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퍼먹는 셈” 심장에 부담 주는 의외의 음료, 뭐야?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스포츠 음료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스포츠 음료는 전해질과 수분 보충에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신체 활동을 하지 않는데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첨가당 많아 심장에 부담미국 공인 영양사 앨리슨 스토웰은 “운동선수나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은 괜찮지만, 활동적인 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은 설탕과 칼로리 섭취량이 늘어날 뿐이므로 스포츠 음료를 즐겨 마실 필요가 없다”고 했다. 미국심장협회(AHA)는 하루 첨가당 섭취량을 남성 36g, 여성 25g 이하로 제한할 것을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