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27분' 손흥민, 팀 구하기엔 너무 짧았다...5경기 연속 침묵→'자책골' LAFC도 MLS 2연패 수렁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이 너무나 늦게 경기장에 들어섰다.
LAFC가 손흥민의 교체 투입 이후 분위기는 바꿨지만, 끝내 동점골을 만들진 못했다. 손흥민의 침묵도 5경기까지 늘어났다.LAFC는 20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딕스 스포팅 구즈 파크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0라운드 경기에서 콜로라도 래피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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