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하닉 현금 117조 증가… 반도체 호황에 곳간 채웠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상반기 실적 증가를 바탕으로 현금성 자산을 대폭 늘렸다. 두 회사가 확보한 현금·현금성 자산과 단기금융상품은 약 278조원으로, 6개월 만에 117조원가량 증가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