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일 만에 홈런’ 10년 만에 방망이 짧게 잡은 롯데의 캡틴 “나도 인정했다, 야구하며 가장 힘든 시간”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40)가 139일 만엘 홈런을 터뜨렸다. 전준우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해 5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앞선 두 타석에서 안타와 2루타를 날리며 타격감을 조율한 전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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