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유출’ 칼 빼든 경찰… ‘남의 사건’ 문의 전면 금지
경찰이 직원들끼리나 외부로의 수사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사건 문의 금지 제도’를 확대·강화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5월 ‘장윤기 사건’ 수사 등에서 나타난 수사 정보의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해 직원들끼리 사건 내용을 문의하는 것을 더 강하게 규제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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