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직원 85%가 “지방 가면 이직 고려”
정부가 이번주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을 발표하는 가운데, 서울에서 세종으로 이전할 것으로 알려진 금융감독원에서 해마다 100명 이상의 직원이 퇴직하는 것으로 23일 나타났다. 금감원 내부 조사에선 “지방 이전 추진 시 이직을 고려하겠다”는 응답이 85.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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