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택 종부세, 거주·비거주 구분 없게”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23일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비(非)거주 1주택자의 과세 부담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정부 세제 개편안을 수정하는 쪽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난 3일 정부의 개편안 발표 이후 부동산 민심이 급속도로 악화하자 20일 만에 수습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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