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위험” 트럼프, 10kg 넘게 쪘다… 주치의 권고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체중이 약 3년 만에 10kg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백악관이 지난 5월 공개한 건강검진 결과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체중은 238파운드(약 108kg)로 확인됐다. 약 33개월 전보다 10.5kg가량 늘어난 수치다.트럼프 대통령의 주치의 숀 바바벨라는 당시 보고서에서 지속적인 체중 감량과 식단 관리를 권고했다. 다만 심장·폐·신경계 등 전반적인 신체 기능은 훌륭한 상태라며 “군 통수권자이자 국가원수로서 모든 직무를 수행하기에 완전히 적합한 상태”라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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