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반제국주의 정서 안 먹혀…성장·약자 문제 모두 다뤄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의제 혁신을 통한 이른바 정치적 영점이동을 강조했다. 아울러 민생·실용주의를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켜야 생존할 수 있다고도 설명했다. 김 대표는 27일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제일 어려운 위치는 개혁 여당”이라며 “영점이동을 하지 않으면 민주당은 5년 10년 가기 어렵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시대 상황을 반영한 기준점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했다. 현시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