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러 “한 손 백핸드, 사라지지 않았으면”
사이드라인을 따라 자로 잰 것처럼 일자로 뻗는 깔끔한 백핸드 다운더라인. 미국 뉴욕의 US오픈 테니스 무대로 7년 만에 돌아온 로저 페더러(45·스위스)의 한 손 백핸드 샷에 2만3000여 관중이 탄성을 내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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