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쓰려고 데려왔죠" 대타 끝내기 만루포 치더니 리드오프로 4출루 4득점...KIA 구한 9회 기적남, 2억 투자 초대박인가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이렇게 쓰려고 데려왔다".2025 2차드래프트에서 낙점한 KIA 타이거즈 이적생 내야수 이호연(31)이 귀중한 존재가 되고 있다. 지난 25일 롯데와의 광주경기에서 9회말 2사 만루에서 대타로 등장해 마무리 김원중을 상대로 우월 끝내기 만루홈런을 터트렸다.
9회말 2사 만루에서 대타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은 KBO리그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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