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얼리,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임신·배란 테스트기 부문 1위 수상
여성 헬스케어 브랜드 슈얼리는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임신·배란 테스트기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은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기업을 시상하는 행사다. 슈얼리 측은 “높은 정확도와 사용자 편의성을 갖춘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상했다”고 밝혔다.2014년에 론칭한 슈얼리는 수젠텍의 체외진단 R&D 기술력과 품질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여성호르몬 진단 전문 브랜드다. 임신·배란·폐경 등 여성 건강과 관련된 체외진단 의료기기를 국내 기술로 직접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슈얼리 측은 “고민감도 진단 성능과 신속한 결과 확인이 가능한 제품을 선보여왔다”고 설명했다. 여성호르몬 5종의 검사 결과를 모바일 앱과 연동해 생리주기, 배란, 임신, 갱년기 등의 호르몬 변화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홈테스트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슈얼리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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