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세계선수권 이어 AG 정복 도전…사격 양지인 “2관왕 해야죠”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를 정복한 한국 사격 국가대표 양지인(23·우리은행)이 개인 두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겨냥한다.양지인은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사격의 ‘대들보’로 자리매김했다. 당시 오예진(IBK기업은행),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함께 ‘깜짝’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사격의 위상을 드높였다. 양지인의 기세는 세계선수권대회까지 이어졌다.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2025 ISS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25m 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2관왕에 올랐다.가장 큰 규모의 국제대회를 휩쓴 양지인은 여세를 몰아 아시안게임까지 제패하려 한다. 그는 이번 대회 여자 25m 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격한다.최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만난 양지인은 “올림픽 이후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올림픽 성적이 너무 좋아 부담이 생기긴했지만, 그걸 이겨내려고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양지인은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대학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sports.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