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안 갈 이유가 없다니까, 적극 추천" 단 38G 뛰고 떠났는데…ML 주전 1루수 꿰찼다 '인생 역전'
[OSEN=이상학 객원기자] KBO리그 두산 베어스 출신 좌타자 제러드 영(31)이 뉴욕 메츠의 주전 1루수로 자리잡으며 역수출 성공 사례로 떠올랐다. 영은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하며 메츠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3-1로 앞선 8회 중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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