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50만 원보다 무거운 ‘경기도의 약속’
10월 1일부터 경기도에서 아이를 낳는 산모는 현재대로라면 산후조리비 50만원을 받지 못한다.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9월 30일 신청분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출생 후 신청하는 제도라 10~12월 출산 가정은 애초 신청할 기회조차 없다. 반발이 큰 이유는 50만원의 많고 적음 때문만은 아니다. 경기도 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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