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 지나도 무더위…대상 종가, ‘열무얼갈이겉절이’로 늦여름 입맛 공략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무더위에 지친 늦여름 입맛을 돋울 별미김치 ‘열무얼갈이겉절이’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인 처서(處暑)가 지났지만 더위는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전국 낮 최고기온은 30~36도로 평년(최고 27~30도)을 크게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 역시 33도 안팎까지 올라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대상 종가는 이처럼 길어진 늦더위에 잃어버린 입맛을 겨냥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열무얼갈이겉절이’를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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