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림병인가? 3300억원 前 KIA 외인 슈퍼스타 동생은 공수 '멘붕'중, 오타니는 투타 회복 중인데...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돌림병 수준의 연쇄 부진이다. 호화군단 LA 다저스의 도미노 부진이 심각하다.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각)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대5 대승을 거두며 슬럼프 탈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덕아웃 분위기는 묘하다. '최고스타' 쇼헤이 오타니가 홈런 두방 포함, 4안타 3타점으로 부활의 강력한 신호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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