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하는 팀 쿡, 애플 송별회서 동성 파트너 첫 언급
15년간 애플을 이끌어온 팀 쿡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달 1일 존 터너스 현 애플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에게 CEO 자리를 넘기고 물러난다. 애플은 이에 앞서 지난 23일(현지 시각) 미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본사인 애플파크에서 쿡을 위한 송별 행사를 열었다고 미 IT 매체 디인포메이션이 보도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