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펀드 내놓을 때 ‘핵심 위험’ 4개 공시해야
앞으로 해외 부동산이나 레버리지 등 위험이 큰 공모펀드를 새로 내놓을 때는 같은 종류의 펀드에서 과거 20%를 초과하는 손실이 발생한 적이 있는지와 그 손실 규모를 공개해야 한다.
25일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의 ‘펀드 핵심위험 표준안’을 마련해 9월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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