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어' 하현승, '10억원' 한기주 넘고 KBO 신인 최고액 찍을까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히는 하현승(부산고)이 KBO리그 역대 신인 최고 계약금에 도전장을 내민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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