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가면 쓴 채 바나나 먹방 왜?…美 가정집 앞 수상한 행동
미국 텍사스주의 한 주택 앞에서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가면을 쓴 인물이 바나나를 먹고 사라져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영상을 확인했지만 범죄 행위의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8시 5분께 텍사스주 와타우가의 한 주택에서 수상한 행동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현관 초인종 카메라 영상에는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인물이 바이든 전 대통령을 닮은 가면과 ‘FREEDOM(자유)’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주택 앞에 다가오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티셔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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