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무기징역+전재산 몰수…中 '축구굴기' 선봉장의 참담한 말로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한때 축구 굴기를 이끌었지만, 말로는 참담하다. 중국 슈퍼리그 클럽 중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현 ACLE) 최다 우승(2회)을 기록했던 광저우 헝다 전 구단주였던 쉬자인이 중형을 선고 받았다. 중국 CCTV는 20일(한국시각) 쉬자인이 광둥성 선전시 중급인민법원에서 진행된 비리 혐의 1심 판결에서 무기징역 및 전재산 몰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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