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그레츄레이션, 웰컴!” 소름 돋는 응원에 응답한 케네디의 완벽 데뷔전[지형준의 Behind]
[OSEN=잠실, 지형준 기자] LG 트윈스 존 케네디가 강렬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다.부상으로 이탈한 라클란 웰스의 대체 선수로 팀에 합류한 203cm 좌완 케네디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해 ⅔이닝 무실점으로 데뷔전 홀드를 수확했다. 단 4개의 공으로 위기를 완벽하게 정리하며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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