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신인 시절 기억 때문일까, 여전히 담장 무서워해"...기대타율 1할대→3루타 헌납, 이정후 수비력 또 도마 위로
[OSEN=조형래 기자] “그 타구는 잡았어야 했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는 올해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수비 위치를 이동했다. 이정후의 중견수 수비 범위에 대한 아쉬움이 짙었다. 대신 이정후의 강한 어깨를 살리기 위한 조치였다. 하지만 우익수 자리에서 이정후의 수비력은 여전히 아쉬움이 남는다.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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