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수치 쭉 올린다”… 매일 먹는 반찬, 뭘까?
LDL 콜레스테롤은 혈관 내에 축적돼 혈관을 딱딱하게 만든다. 이로 인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가공육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 전문의 의견이 나왔다.미국 심장내과 전문의 엘리자베스 클로다스 박사는 건강 매체 ‘톱 상테(TOP Sante)’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오는 환자들은 햄, 베이컨, 소시지, 치킨 너겟 등 가공육을 거의 매일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런 음식이 심장에 심각한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했다.가공육은 소금에 절이거나, 훈제하거나, 첨가물을 넣어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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