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떠나 빅리그! '역수출' 꿈 이룬 158㎞ 좌완, 데뷔 첫 선발등판까지…6년전 선배처럼 '성공작' 될까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재계약 제안을 뿌리치고 떠난 보람이 있다. 알렉 감보아(보스턴 레드삭스)의 빅리그 생존기가 하루하루 갱신되고 있다. 감보아는 18일(한국시각) 미국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선발등판, 1⅓이닝 퍼펙트 1K로 호투한 뒤 교체됐다. 감보아가 기분좋은 스타트를 끊어준 보스턴은 이날 애리조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