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편에 서서 우크라전 참전한 영국인 첫 사망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인이 러시아를 위해 우크라이나에서 싸우다가 사망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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