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얼굴 새긴 ‘1달러 금빛 동전’ 출시…실제 금은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이 새겨진 금빛 1달러 동전이 판매에 들어갔다.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만든 동전으로, 금빛을 띠지만 실제 금은 포함돼 있지 않다. 미 조폐국은 2일 정오(미 동부시간 기준)부터 해당 동전 판매를 시작했다. 판매 가격은 25개짜리 한 롤에 61달러로 개당 2.44달러(약 3300원), 100개짜리 한 자루는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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