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버텨 강남 빌딩주 된 임하룡…"차라리 압구정 현대 샀더라면"
[땅집고] 코미디언 임하룡은 약 35년 전인 1991년 1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대지 184.5㎡ 규모 2층짜리 단독주택을 약 5억원에 구입했다. 주소 상 신사동이지만 학동사거리와 도산공원사거리 중간에 위치한 곳으로 압구정 생활권에 가깝다.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과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으로부터 멀지 않은 위치다. 도산공원·압구정 로데오거리 등과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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