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클래리티 법 표결 앞두고 가상자산 오름세… 비트코인 2.26% 상승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표결을 하루 앞두고 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클래리티 법안은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한 법안이다. 가상자산 업계의 오랜 숙원이었던 명확한 규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동시에 자금세탁(AML)과 사기 범죄를 원천 차단하는 조항을 포함하고 있다.
15일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8시 21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2.26% 오른 7만835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기간 이더리움은 2.12% 상승한 2523달러를 기록 중이다. 솔라나는 3.36% 오른 102.83달러, XRP(리플)는 6.55% 상승한 1.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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