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 설계 보고 끝내준다고 했나” 첫선부터 망신당한 마드링...노리스는 VSC 한 번에 우승 날렸다
[OSEN=정승우 기자] 추월은 거의 불가능했고 지나치게 긴 피트 레인은 전략의 다양성까지 없앴다. 포뮬러원(F1)의 새로운 무대 마드링 서킷이 첫 경기부터 혹평받았다.영국 'BBC'는 15일(한국시간) F1 담당 기자 앤드루 벤슨의 질의응답을 통해 스페인 그랑프리가 열린 마드링 서킷의 문제점과 랜도 노리스의 우승을 앗아간 가상 안전 차량(VSC) 규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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